서울로 전학 갔던 쌍둥이는 경기도 별빛초등학교로 다시 전학을 오게 되는데..전학 온 학교에는 이상한 괴담이 떠돌고 있다. 학교복도에 걸려 있는 중세기사 그림이 자정이 되면 살아서 움직인다는 이상한 소문.. 실제로 밤12시에 학교복도에서 중세기사유령을 봤다는 제보가 속출하고.. 교장선생님 앞으로 날아온 한 통의 편지. 오늘
시즌 정보
우리는 명탐정 시즌 1
52개 회차 · 2008-12-16
전체 회차
결코, 흔적을 남기지 않는 치밀함을 갖춘 도둑조직망 '검은 별빛 가면단'! 그들을 잘못 건드리면 엄청난 보복을 당하게 된다. 그 후 알음은 이상한 사람의 미행을 느끼게 된다. 어느 날 밤, 발명품 문방구에 도둑이 드는데.. 없어진 물건은 달랑 하나! 사랑의 묘약 뿐! 이 비밀스런 약이 나쁜 사람 손에 들어가게 되면 큰 혼
가을을 맞아 수련회를 떠나게 된 별빛초등학교. 하필 수련회를 떠나는 날, 강원도 여학생이 전학을 오고, 우연찮게 짝꿍이 된 알음은 수다스러운 강원도 여학생 때문에 시달리게 된다. 수련회에서 혹독한 극기 훈련을 받게 된 학생들.. 유별나게 겁 많은 유명이는 눈물 콧물 다빼고 '나 돌아갈래~'를 외치는데.. 작은 사고로, 강
수련회에서 공포의 담력훈련을 마친 별빛 초등학교 아이들. 이번에는 장기자랑의 즐거운 시간이 이어지고 유명이는 며칠 동안 연습한 환상의 춤을 선보이고 유~명 인사가 되는데.. 한편, 캠프파이어에서 박사는 엄마가 보고 싶다며 펑펑 울어버린다. '못났다 정~말'하루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잠자리에 든 아이들. 철두철미한 교
생일을 맞은 쌍둥이. 박사는 꼴뚜기 별 왕자 카드를 선물 받고 알음은 우연히 쌍둥이 아빠가 운영하는 문방구 상품권을 선물로 받게 된다. 아빠에게 돈으로 바꿔달라고 조르는 알음. 그러나 아빠는 팔린 상품권보다 들어온 상품권이 더 많다며 의아해 하는데.. 한편 원미는 누군가가 자기 집에 매일 쿠폰을 가져다 놓는다며 아이들에게
일요일 아침, 학교 봉사활동에 나선 아이들. 청소 도중 커다란 닭의 발자국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다면 혹시 괴물이라도 나타난 걸까? 불길한 기운을 느낀 탐정단은 괴물의 발자국을 추적하게 되는데.. 울창한 나무 앞에서 끊겨버린 괴물의 발자국! 어라~ 여기가 끝이 아니다? 나무 숲 안으로 이어지고 있는 그들의 자취! 숨겨진
뒷산 숨겨진 동굴에 몰래 숨어들어온 탐정단. 거대한 알이 보이는 가운데 달빛을 타고 신비스런 기운까지 흘러들어오고 있는데.. 도대체 여기가 어디야? 동굴을 한가득 메우고 있는 어디선가 본 듯한 금장식들! 이때 한 무리의 괴물들이 동굴 안으로 들어오고 탐정단은 간신히 벽 속에 몸을 숨기고 이들의 요상한 의식을 지켜보게 되는
박사는 쌍둥이인 알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경석에게 괜한 질투심을 느끼게 되는데.. 타고난 운동실력을 자랑하는 경석에게 덩크슛을 해보이겠다며 큰소리를 친다. 하지만, 몸치의 운명을 타고난 박사가 덩크슛을 한다니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유명의 도움을 받아 맹훈련의 돌입해보지만 갈수록 실망만 더해가는데.. 이때, 박사의 지원
지난번, 뒷산에서의 도굴꾼 소탕으로 표창장을 받게 된 탐정단. 별빛초등학교 도서관에는 황금불상이 기증이 된다. 그런데, 유리관 속에 보관되던 황금불상이 하룻밤사이 사라져버리는데... 수상한 사람은 단 3명! 밤사이 학교를 지키고 있던 경비 아저씨와 당직을 서고 있던 이소용 선생님. 그리고 도서관문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언젠가부터 우주의 신비에 푹 빠져버린 나비행. 심지어 데리고 다니는 강아지와 외계인 옷을 맞춰 입을 정도, 강아지의 이름까지 ‘외계인’이라고? 강아지와 함께 외계인 커플룩을 입고 산책을 하는 게 하루 일과가 된 비행. 신기한 듯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산책하던 도중 ‘외계인’이 사라졌다. 어디로 간 건지 도저히 발자
전시회를 앞두고 미술부 활동에 열심인 부반장. 이번에야 말로 진짜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누구보다 심혈을 기울여 그림을 그렸다는데.. 그런 부반장의 그림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분명 미술실에 걸어놨는데.. 액자엔 작은 손자국만 남아있을 뿐! 전시를 앞두고 철통보완을 하고 있던 미술실에는 아무나 출입할 수가 없는 상황! 이때,
가을을 맞아 ‘별빛문화제’가 열린 학교. 부반장이 속한 미술전시회도 무사히 열리게 되고 알음은 경석과 함께 ‘백살공주’의 주연을 맞아 연극무대에 서게 되는데.. 공연 도중 갑자기 배탈이 난 알음. 아픈 배를 움켜쥐고 공연을 이어가는데.. 이때, 신고 있던 유리 구두의 굽이 부러져 미끄러지는 알음. 천장에서는 물벼락까지 쏟
또다시 경석과의 라이벌의식에 사로잡힌 박사. 이번에는 흉가체험으로 누가 겁쟁이 인지 가리겠다는데.. 어째 외관부터 스산한 것이 금방이라도 귀신이 튀어나올 것 같은 으스스한 기분까지 드는데.. 대결에 앞서 예행연습을 해보기로 한 탐정단! 나명품박사가 발명한 투명모자를 쓰고 흉가에 들어가보는데.. 탐정단 앞에 등장하는 도깨비
지난 회, 경석이 와의 대결로 흉가에 들어서게 된 탐정단. 홍콩할매 귀신인줄 알았던 할머니의 정체는 사람이었다. 할머니는 실종된 손자를 기다리느라 매일 밤 흉가 찾았다는데.. 3년전 유치원에서 집으로 오는 도중 갑작스레 사라진 6살 하양이. 결국 경찰도 찾지 못하고 포기한 유괴사건을 탐정단이 재수사에 나선다. 사건이 쉽게
3년 전 실종된 하양이의 행적을 찾아 나선 탐정단. 흉가에 도착한 동현이라는 아이의 편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제주도에 도착. 편지의 소인을 따라 별 섬에 들어가게 되고 우체부의 도움으로 동현이의 집을 찾아냈는데..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3년 전 사라진 하양이의 유치원 선생님. 그렇다면 혹시 동현이가 하양이고, 하양이
어느 날 갑자기 우리 학교가 없어졌다? 학교 대문, 화장실 변기 손잡이, 급식실에 식판과 숟가락, 젓가락 등 철이란 철은 모조리 사라진 학교! 지난 밤, 학교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고철이 사라진 곳이 학교만이 아니다! 유명이네 골목에도 집대문이 모두 사라지는 이상한 일이 발생했는데.. 마을의 고철이 모조리 사라진
마을의 고철이 모두 사라진 사건을 수사하던 탐정단! 용의선상에 오른 고물상에 숨어들어 조사를 하던 중 사라진 고철이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던 중 박사는 고물상 주인에게 발각되고 말았는데.. 순발력과 능청스러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박사는 범인이 누군지 눈치를 채는데.. 과연, 마을의 고철을 모조리 훔쳐간 범인은
학교 앞에서 연예인이 돼보라는 권유를 받은 쌍둥이 탐정단은 스타가 된다는 부푼 기대감에 밤잠을 설친다. 꼭 한번 찾아오라는 매니저의 말대로 연예기획사를 방문한 아이들은 얼렁뚱땅한 오디션을 치른다. 그런데, 음치․박치인 박사와 알음에게 스타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기획사 사장. 말도 안 되는 반응에 아이들은 뭔가 수상한
연예기획사 사무실에서 본 ‘꿈돌이’라는 아이를 미아찾기 광고에서 발견한 원미. 사실을 확인하러 돌아간 기획사에는 ‘꿈돌이’가 갇혀 있는데..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수상한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하는 탐정단.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시상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심지어 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본래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람인
마을에 괴물이 나타났다? 뒷산에서 괴물을 목격한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온 마을이 공포에 떨기 시작했는데.. 대체 어떤 괴물이 나타났다는 것일까? 야생동물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목격자들의 목격담을 수집하기 시작한 탐정단. 하지만 추리는 갈수록 미궁에 빠지고 마는데.. 녹색 털을 가진 사자가 머리에는 뿔이 달리고 등에는 날개
마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경석이는 화려한 마술 솜씨로 반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왠지 경석이만 보면 잡아먹고 싶어서 안달인 박사, 왠지 주목받는 경석이가 얄미워지는 유명은 고난도 마술을 보여 달라며 딴지를 거는데.. 이에 발끈한 경석은 순간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주겠다며 큰 소리를 치고 만다. 약속한 날을 앞두고 혹독한
순간 사라지는 마술에 성공하고는 그대로 사라져버린 경석이. 아무리 기다려봐도 경석이는 돌아오지 않는데..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조사에 나선 탐정단은 얼마 전 경석이가 수상한 마술사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마술사가 몇 년 전에 공연도중 사라진 유명 마술사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는데.. 직접 수상한 마
경석이를 찾기 위해서는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이 순간 사라지는 마술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탐정단. 수상한 마법사에게 마술을 배우기로 하는데.. 암흑의 마법의 힘을 빌려 경석이가 떨어진 4차원 마을에 도착. 하지만, 마을에서 멀리 이동해 버린 경석이의 몸이 서서히 지워지기 시작한다. 이대로라면 영혼까지
방학을 맞아 스키캠프에 가게 된 아이들. 처음 타보는 스키에 모두들 신이 났는데.. 그런데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다. 슬로프에 굴러 내려오는 눈덩이에 사람이 다치고 말았는데.. 갑자기 눈덩이가 굴러 내려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탐정단은 뭔가 있을 거라는 생각에 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사고현장이 뭔가 이상하다? 아무
따분한 주말, 온가족이 둘러앉아 TV를 보던 쌍둥이네 집. TV에서 소개하는 온통 황금으로 만들어진 온천에 마음을 빼앗기는데.. 결국 온 가족이 함께 온천여행에 나섰다. 하지만, 밤이 다 돼서야 온천에 도착한 가족은 결국 온천은 구경도 못하고 해변에 텐트를 펼치고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여름도 아니고 한 겨울에 텐트라니
알고 보니 투명모자를 쓰고 쌍둥이네 가족여행을 따라온 유명과 원미. 탐정단은 한겨울에 텐트 앞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캠프파이어를 즐기는데... 그런데, 갑자기 등대가 꺼지고 주변이 어두워지는가 싶더니 어디선가 귀신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귀신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등대로 향하는 탐정단. 정말로
매일 새벽2시만 되면 꺼지는 등대의 비밀을 파헤치던 탐정단은 엄청난 양의 황금이 밀입국 되고 있는 현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오기도 전 엄청난 양의 황금은 어디론가 이동되고, 장소를 알아내기 위해 투명모자를 쓰고 따라갔던 박사는 놈들의 소굴로 들어가게 되는데.. 어마어마한 양의 황금이 쌓여있는 창
학교 주변에 빨간 바바리가 나타나 아이들에게 응침을 놓고 사라진다는 괴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인근 학교에서는 벌써 당한 아이들이 수두룩하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는데.. 괴소문으로 여기고 그냥 무시해버린 탐정단. 이때, 학교 화장실에서 여자아이의 비명이 들리고.. 쓰러져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빨간바바리의 수
자신의 아파트에 빨간 바바리가 살고 있다며 알음에게 제보전화를 건 부반장. 부반장의 증언을 따라 빨간 바바리의 여인 집으로 잠입하는 탐정단. 괴담의 주인공임을 밝히기 위해 집안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보는데.. 떡하니 걸려있는 빨간 바바리만 봐도 범인이 맞다고 판단한 이등은 경찰에 전화를 걸어 신고를 한다. 이때, 무서운
봄이 시작됐는데 때늦은 폭설로 휴교를 하게 된 마을. 밤새 수상한 소리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한 박사는 알음을 데리고 옥상을 조사해보기로 한다. 그러던 중 밤사이 누군가 옥상에 있던 흔적을 발견한 쌍둥이. 현장 수사를 통해 범인은 옆 건물에서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옆 건물에 사는 사람들을 용의선상에 올린다. 우선 풀피
옆 건물 주인아저씨 식구들은 범인이 아닌 것을 알아낸 쌍둥이. 아래층에 사는 신혼부부를 조사하던 중, 빈 집에 이사 오기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옆집에 살던 사람이 이상했다는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듣고, 빈집에 잠입한 쌍둥이. 그곳에서 이상한 메모와 구슬을 발견하는데.. 한편, 우연히 사건 현장 사진을 보게 된 비행은 이번
외계인들의 암호를 풀어내고 그들의 축제 장소를 알아낸 비행. 쌍둥이와 함께 외계인들의 축제 현장에 숨어들어갔는데.. 지구의 에너지를 빼앗아가기 위해 지구에 숨어든 외계인들이 모두 모여 이상한 의식을 치르는데.. 이렇게나 많은 외계인들이 지구에 숨어 있었단 말인가. 새삼 놀라움에 경악하는 아이들. 하지만 놀라움도 잠시. 외
봄 소풍으로 동물원에 가게 된 별빛초등학교. 그런데, 갑자기 동물원의 코끼리들이 우리를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가롭게 동물원을 구경하던 아이들은 도망가기에 정신이 없는데.. 그런데, 코끼리가 어떻게 우리를 빠져나올 수 있었을까? 호기심에 사건현장을 살펴보던 탐정단은 누군가 코끼리들을 탈출 하도록 만들었다는 증거를 발
앗! 이게 무슨 냄새야? 이상하게도 하루종일 방귀냄새가 진동을 하는 쌍둥이네 반.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방귀를 뀌고 있다? 심지어 교장선생님과 이소용선생님까지.. 하지만, 자신이 방귀를 꼈다고 시인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별로 창피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하는 모습이 원미의 눈에는 이상하게만 보
집 앞에 자꾸만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사람 때문에 엄마가 화났다? 점점 예민해지는 엄마의 성화에 지친 쌍둥이는 쓰레기를 갖다 버린 범인 찾기에 나선다. 쓰레기 내용물을 찾아보던 아이들은 그 중에서 장예민 선생님의 옷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쓰레기를 남의 집에 갖다 버린 사람이 바로 장예민 선생님이라는 말씀? 설마,
숙제를 하기 위해 마을버스를 타고 미술관으로 향하는 탐정단. 그런데, 버스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누군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그러고 보니, 버스에 탄 사람들 행동이 모두 수상하다. 버스에서 컵라면을 먹는 남자, 버스비를 만원이나 내고 탔으면서 자리에 앉지 않고 서서 가는 아줌마, 버스에 타면서부터 계속해서 시끄럽게
유명 패션쇼에 어린이 취재원으로 참석하게 된 탐정단. 화려한 패션쇼가 열리기 전 무대 뒤 모습을 둘러보게 됐는데.. 그런데 쇼가 시작되기 바로 전, 디자이너의 옷들이 모두 찢겨진 사건이 발생한다. 분명, 처음에 봤을 때는 멀쩡했었는데.. 어느새 찢겨진 것일까. 일 년 동안 준비한 패션쇼를 이대로 망칠 수는 없다. 찢어진
이소용 선생님과 장예민 선생님의 인솔하에 탐정단과 석트리오, 5공주파는 수수께끼성으로 캠프를 오게 된다. 입구에서부터 뭔가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수수께끼성. 50년 동안 성을 관리해온 임여사의 안내로 수수께끼 성에 들어가게 되는데.. 뭔가 음침한 분위기가 흐르는 것이 아무래도 불길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는데.. 손님을 위
화장실에 갔다가 사라진 공주들을 찾으러 나선 아이들. 하지만 공주들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고, 관리인 임여사는 수수께끼 성에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사라지고 만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공포에 떠는 아이들 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벽이 밀려들어 성이 작아지고 있는 것. 그 와중에 아이들이 또 다시 사라지고, 이번에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무너지는 천장을 피하려다가 지하로 통하는 비밀통로를 발견한 아이들은 여섯 개의 문이 달린 방에 도착하는데.. 하지만 탈출구로 나가는 문은 단 하나. 제대로 된 문을 찾으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하는데.. 가까스로 수수께끼를 풀고 지하탐험보트를 타고 탈출을 하는 아이들 앞에 또다시 무서
엄마의 심부름으로 부산에 가게 된 탐정단. 기차에서 우연히 김형사 아저씨를 만나게 되는데.. 김형사는 기차에 쓰레기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를 받고 비밀리에 출동했다. 시민들이 동요하기 전에 쓰레기 폭탄의 위치를 알아내서 처리를 해야 한다는데.. 김형사의 수사를 돕고자 나선 탐정단. 기차에는 수상한 사람이 모두 세 사람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바다에 뛰어드는 유명. 준비운동을 하지 않은 탓에 쥐가 난 유명은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데.. 이를 안타깝게 지켜보는 아이들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이때 어디선가 망토를 두른 남자가 날아와 멋지게 유명이를 구출해주는데.. 부산시민들은 몰려들어 영웅맨~이 나타났다며 그를 응원하는데.. 부산에는 위기의 순간
아빠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엄마는 아빠에게 숨겨놓은 비상금이 있는 것 같다며 쌍둥이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아빠의 비상금을 찾아달라는 주문에 잠시 망설이는 박사와 알음. 하지만 큰 선물을 주겠다는 엄마의 말에 사건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여기저기서 발견되는 아빠의 비상금. 과연, 그 금액은 얼마나 될까? 아빠는 그 비상
유명가수 김소라씨가 사라진 지 한 달. 경찰은 아무런 흔적을 찾지 못하고 제자리 수사를 하고 있는데.. 사건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탐정단은 30년전, 김소라와 똑같이 생긴 연예인 장보라가 비슷하게 실종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관심을 갖고 현장을 둘러보고자 찾아간 곳에서 우연히 김형사를 만나게 된 아이들은 경찰 수사에
삐에로 모양을 한 트럭이 터널 안에서 한시간 이상 머물렀다는 점을 발견하고 수상히 여긴 탐정단은 삐에로 트럭의 행방을 찾아보는데.. 그 트럭이 마을 뒷산으로 올라간 사실을 알고 뒷산으로 올라간 탐정단. 수상한 성이 보이고 그곳에서 삐에로 모양의 트럭과 김소라의 차를 함께 발견한다. 대체 사라졌던 차가 어떻게 이곳에 있는
김소라의 차가 세워져있던 성 하늘에 이상한 검은 무리들이 몰려드는 것을 본 탐정단은 투명모자를 쓰고 성으로 잠입하는데.. 파티가 한창인 성을 둘러보던 탐정단은 각각의 방에서 이상한 규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김소라와 닮은 여자를 만나게 된 알음과 원미. 투명모자를 쓴 채 물약을 마시는 모습을 몰래 훔쳐보는데..
검은성의 천리안 사나이에게 발각 된 알음과 원미. 김소라가 마신 물약이 젊음의 묘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30년전 사라진 장보라가 김소라와 동일 인물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 곳에 모여 파티를 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젊음의 묘약을 마시고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놀란 마음을 진
학교 방송반에서 아나운서가 되고자 테스트를 보게 된 유명과 원미. 사투리를 쓰는 원미에게 아나운서의 길은 멀고도 험했다. 처음으로 사투리를 콤플렉스라 느끼기 시작하는데.. 그런 원미에게 콤플렉스를 느끼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유명이. 후배들 사이에 원미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자 이에 질투를 하기 시작하는데.
일 년 동안 저금을 열심히 해 돼지저금통을 꽉 채운 박사. 그런데, 꽉 찬 저금통이 갑자기 사라졌다! 집에 도둑이 든 것도 아닌데, 박사의 저금통만 사라진 것이 아무래도 수상한데.. 직접 저금통을 찾아내겠다고 나선 박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족들의 행동이 수상하기만 한데.. 무고한 가족까지 의심하게 한 돼지저금통 실종사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숨길 수가 없다! 그리고 유명이의 눈은 절대 피해갈 수 없다! 우리 반에 누가 누굴 좋아하고 있는지, 유명이는 다 알고 있다는데.. 경석이는 알음이를 좋아하고, 이등이는 원미를 좋아하고, 원미는 이소용 선생님을 좋아한다? 연애박사 유명이가 펼치는 흥미로운 연애추리극. 알고보니 유명이도 참~
진정한 탐정이 되기 위해 전국 어린이 탐정들이 참가하는 탐정캠프. 그런데, 가는 방법이 좀 독특하다. 참가하는 사람들은 모두 안대를 끼고 캠프장에 도착. 어디로 가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 캠프장만을 둘러보고 위치를 맞추는 것이 첫 번째 추리 문제. 두 번째 추리 문제는 지도를 보고 보물을 찾아내야 하는 것인데.. 보
탐정캠프에 참가한 탐정단은 출입금지 표시가 된 동굴에서 우연히 납치의 흔적을 찾아낸다. 뭔가 사건의 냄새를 직감한 아이들은 동굴을 샅샅이 뒤져보는데.. 보물을 찾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으로 긴장한 아이들은 캠프의 과제를 잊어버리고 사건 해결에 나서는데.. 나무에서는 범상치 않아 보이는 커다란 새알을 찾아낸 탐정단. 놀라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