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35화

엄마의 분노

2009-09-08 22분

회차 줄거리

집 앞에 자꾸만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사람 때문에 엄마가 화났다? 점점 예민해지는 엄마의 성화에 지친 쌍둥이는 쓰레기를 갖다 버린 범인 찾기에 나선다. 쓰레기 내용물을 찾아보던 아이들은 그 중에서 장예민 선생님의 옷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쓰레기를 남의 집에 갖다 버린 사람이 바로 장예민 선생님이라는 말씀? 설마, 선생님이 그렇게 비양심적인 일을 했을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장예민 선생님의 집을 찾아간 탐정단.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