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전 목사의 탐사기행 성서의 땅을가다 윤석전 목사의 탐사기행 성서의 땅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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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의 탐사기행 성서의 땅을가다 윤석전 목사의 탐사기행 성서의 땅을가다

253개 회차 2006-07-21 다큐멘터리
★ 10.0/ 10  (1명)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일생에 한번쯤 가보기를 꿈꾸는 성지순례. 7월 8일 오후 2시에 첫 방송이래 절찬리에 방영 중인 윤석전 목사의 탐사 기행 ‘성서의 땅을 가다’는 임동진 장로와 윤석전 목사가 함께 성서의 땅을 찾는 여행길을 통해 이러한 꿈을 담아내고 있다.

윤석전 목사의 탐사기행 성서의 땅을가다 전체 회차

253편
19화
19화 · 2006-09-21[성서의 땅을 가다] 19회 - 사도바울의 출생지 다소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삶을 통해서 진행되어 왔다. 그러므로 성경 속에서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호부터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생생하게 체험하고자 한다. ‘성서의 땅을 가다’에서 소개된 실제 성지의 모습과 상세한 지도를 통해 그 속에 담긴 성서적 의미를 알아보자. 사도 바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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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21화 · 2006-09-28[성서의 땅을 가다] 21회 - 다메섹의 회심

바울이 되기 전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잡기 위해서 유대의 최고 의결기관인 산헤드린에 가서 허락을 얻고, 다메섹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예루살렘으로 압송하기 위해서 다메섹으로 향했다. 그런데 다메섹에 거의 다 왔을 무렵 거기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박해자 사울은 복음을 선포하고 증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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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23화 · 2006-10-19[성서의 땅을 가다] 23회 - 바울 선교의 거점 안디옥

로마시대 3대 도시 중 하나이며 복음의 전초기지로 삼기 위한 좋은 도시인 안디옥은 이방인들이 예수를 처음으로 믿기 시작했던 현장이기도 하다. 안디옥은 예루살렘의 북쪽방향으로 50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안디옥은 교통의 중심지로서, 지중해 쪽과 소아시아 지역으로 뻗어 나가 있었다. 이 길은 동방으로 향하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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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24화 · 2006-10-23[성서의 땅을 가다] 24회 - 이방 전도의 첫 승리지 구브로

바울은 예수님과 달리 철저하게 도시인이었고 문화인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떠나지 않으셨고 광야 또는 아무 데나 가서 주무셨으므로 비용이 들지 않는 선교를 한 반면, 바울은 철저히 대도시 중심의 선교 전략을 펼쳤다. 그 덕분에 대도시에 모인 수많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때문에 선교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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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25화 · 2006-10-26[성서의 땅을 가다] 25회 - 바울의 전도와 역경

자연환경의 장벽에 돌아선 마가 요한 사도 바울 일행은 구브로에서 버가로 갔다. 터키는 내륙으로 들어가면 해발 1000m 이상의 산맥으로 둘러싸인 고원지대가 펼쳐지는데, 버가에 도착한 일행은 자기들 앞에 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산맥과 마주친다. 이에 겁을 먹은 동역자 마가, 요한은 별다른 설명 없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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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26화 · 2006-10-30[성서의 땅을 가다] 26회 - 유럽진출의 징검다리 섬들

바울은 아시아를 빠져 나와서 유럽을 향해 계속 전진하며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 1차 선교여행은 안디옥에서부터 구브로로, 비시디아 안디옥, 더베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서 안디옥으로 오는 굉장히 좁은 지역이었던 반면에 2차 선교여행부터는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광활한 영역으로 펼쳐진다. 예루살렘 사도회의 사도바울이 2차 전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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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27화 · 2006-11-01[성서의 땅을 가다] 27회 - 유럽교회의 모태 빌립보교회

바울은 빌립보를 시작으로 하여 데살로니가, 아덴, 겐그레아로 2차 선교 여행을 가게 된다. 빌립보는 바울이 처음 전도했던 여제자 루디아를 생각나게 하는 곳이다. 루디아를 만나서 복음전도를 했던 빌립보로 가보자. 바울 당시 지금의 그리스는 북쪽 지방은 마게도니아, 남쪽은 아가야 지방으로 이루어졌다. 빌립보는 마게도니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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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28화 · 2006-11-06[성서의 땅을 가다] 28회 - 고난 속에 세워진 데살로니가교회

또 하나의 복음의 결전의 장소, 복음을 위해 미친 듯이 달려갔던 데살로니가, 그리고 그 여정에서 잠시 거쳤던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가보자. 암비볼리는 마게도니아 지방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 하지만 현재는 인구가 500여 명 정도의 아주 조그만 마을이 되어 있다. 바울이 암비볼리를 들렀던 이유는 전적으로 에그나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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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29화 · 2006-11-09[성서의 땅을 가다] 29회 - 학문의 도시 아덴에서의 설교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열심히 전했으나 핍박과 고통으로 그곳을 피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런 바울은 다음 선교지를 베뢰아로 또 그곳에서의 핍박을 피해 아덴으로 가게 된다.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듣기를 좋아 했던 베뢰아 사람들 흔히 ‘베뢰아 성경 연구’ 이런 문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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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30화 · 2006-11-13[성서의 땅을 가다] 30회 - 타락의 땅에 피운 복음의 꽃 고린도교회

고린도전서 13장! 일명 사랑장이다. 이 속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적인 사랑을 실천해 나갈 때 모든 것은 통일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바울이 이 사랑장을 기록해 보냈던 고린도를 향해서 가보자. 고린도는 로마의 4대 도시들 중 하나로 로마, 알렉산드리아, 안디옥 교회가 있었던 수리아 안디옥, 그 다음 고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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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34화 · 2006-12-25[성서의 땅을 가다] 34회 - 예루살렘에서의 핍박과 고난

예루살렘! 이곳은 다윗과 솔로몬,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바울의 족적이 선명히 담긴 역사적 장소다. 그래서 현재 예루살렘은 성지의 보고라고 불리고 있다. 2000여년전, 이방선교를 떠났던 바울은 이 예루살렘으로 다시 올라온다. 복음전파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 곳에는 죽음의 위협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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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화
39화 · 2007-01-11[성서의 땅을 가다] 39회 - 로마에 남은 바울의 투옥장소

하나님의 사람 바울이 투옥되었던 감옥, 성령님이 함께 계셨던 그곳에서 바울은 무엇을 했을까? 아마도 빌립보 감옥에서처럼 찬양을 하고 기도를 했을 것이다. 이번 호엔 바울이 갇혔던 여러 감옥들을 가보자. 바울이 갇혔던 마메르틴 감옥 로마에 유일하게 있었던 감옥이 마메르틴 감옥이다. 당시 로마의 사람들은 말만 들어도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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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화
40화 · 2007-01-14[성서의 땅을 가다] 40회 - 사도 바울의 마지막 시간

바울은 그토록 복음을 전하고 싶었던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리라는 각오와 결심을 갖고 예루살렘으로 호송되어 로마로 갔다. 그리고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전력을 다했다. 네로의 핍박에 기독교인들이 무참하게 고난을 겪었고 바울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다가 결국 무참하게 사형을 당했다.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지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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