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첫 번째 여행 친구 엄태구. 카페라테를 사랑하는 그를 위해 커피의 성지 강릉으로 떠나볼까. 잔뜩 긴장한 태구는 카페인의 힘을 빌려 큰 결심을 하는데. 그 비장의 무기에 도연이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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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바리바리 시즌 2
긴 휴가는 무리라고? 그럼, 주말을 털어보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평범한 토요일과 일요일을 신선한 경험으로 꽉 채워준다는데. 꿀잼 보장 주말여행, 같이 떠나볼까?
시즌 2 전체 회차
8편단순노동 전문가 태구를 위해 맞춤형 코스를 준비했다. 서로 직접 만든 인형을 선물하는 도연과 태구. 한편,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태구의 상황극에 도연은 점차 지치기 시작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포호에서 맞이한 두 번째 아침, 태구는 오늘도 기운이 좋다. 이쯤이면 친해질 만도 한데, 예상외로 낮은 친밀도 점수에 약이 오르는 도연. 태구의 마지막 선물에 도연은 웃음을 참지 못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연의 두 번째 여행에 함께할 친구는 믿고 보는 배우 임시완. 둘은 처음 만났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호흡이 잘 맞는다. 그런데 부여로 가던 중, 뜬금없는 매너 쟁탈전이 벌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불꽃 튀는 매너 전쟁 속에 도연과 시완의 부여 여행이 계속된다. 액티비티 마니아 시완을 위해 ATV에 도전하는 도연. 시완의 추억이 담긴 호프집을 찾은 둘 사이에 또 다른 신경전이 시작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연의 모나미, 영화감독 이옥섭이 세 번째 여행 친구로 찾아왔다. 프랑스 파리로 떠나 서로의 위시 리스트를 함께 나누는 두 사람. 먼저 도연이 꼭 가보고 싶었다는 모네의 집을 찾아가기로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리의 낭만이 가득한 극장에서 영화를 즐긴 도연과 옥섭. 화이트 에펠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이게 바로 파리지앵 아닐까. 아멜리에의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즐긴 두 사람은 이젠 몽마르트르로 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덤에서 작업실까지 발자크의 흔적을 찾아 파리 시내를 누빈 두 사람. 퐁네프 다리를 거닐며 시네필의 낭만을 한껏 채운다. 영화 속 레스토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사흘 밤의 추억을 정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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