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은 이 거리의 아메리카노'라고 말하는 오클랜드의 마약상들. 경찰의 단속 방법은 이미 꿰고 있는 이들을 잡기 위해 형사들은 오늘도 위험한 잠복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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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멕시코는 지금 마약과의 전쟁 중. 카메라는 마약상과 경찰, 그리고 중독자를 쫓으며 이들의 입장을 가감 없이 담아낸다. 과연 이 전쟁의 명확한 승자가 있을까?

'마약은 이 거리의 아메리카노'라고 말하는 오클랜드의 마약상들. 경찰의 단속 방법은 이미 꿰고 있는 이들을 잡기 위해 형사들은 오늘도 위험한 잠복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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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약물 과용 사망자가 살인보다 두 배나 많은 볼티모어. 헤로인의 수도로 변해가는 볼티모어에 대해 마약중독자, 마약상, 그리고 경찰은 각각의 시점에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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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엘 차포가 체포된 후에도 시날로아 카르텔의 위세는 여전하다. 미국으로 대마초를 공급하려는 카르텔과 이를 막으려는 국경수비대의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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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를 앞둔 시카고. 지난해에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찰은 총기 단속에 열을 올리지만, 마약상은 이런 대목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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