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지구영웅전 열한 번째 주인공은 바로 고대 세계의 지도를 바꾼 정복자, 알렉산드로스입니다. 20세에 왕위에 오른 그는 그리스를 통일하고, 페르시아와 이집트를 넘어 인도 북부까지 진군하며 위대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폭넓은 학문을 배우며 지성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군주로서, 최전방에서 병사들과 고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지구영웅전 Season 2
역대 영웅이란 칭호를 받던 수많았던 영웅들의 이야기 헐리웃 영화속 등장하는 영웅들이 아니더라도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위인이든 집에 큰 어른이든 나에게 어떤 큰 그릇이 되는 그 누군가가 있기 마련이죠. 역사속에서도 그런 인물들이 있습니다. 영웅이라 불리어졌던 그 영웅들의 이야기를 돌아온 임용한 박사님의 남다른 풀어봅니다.
Season 2 전체 회차
6편지구영웅전 열두 번째 주인공은 르네상스 시대의 다재다능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입니다. 레오나르도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 불멸의 예술 작품을 남긴 미술가이자, 인간에 대한 호기심으로 숨겨진 원리를 탐구한 사상가였습니다. 또한 헬리콥터와 전차, 기관총 등 전쟁을 바꾼 무기들을 가장 먼저 생각해낸 군사 공학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영웅전의 열세 번째 주인공은 십자군 전쟁 시대, 이슬람 세계를 구원한 영웅 살라딘입니다. 12세기, 예루살렘을 두고 유럽의 기독교 세력과 이슬람 세력 간에 치열한 갈등이 벌어졌던 십자군 전쟁. 그 격동의 시대에 살라딘은 뛰어난 지략과 용맹함으로 십자군을 격파하고 예루살렘을 탈환하며, 이슬람 세계의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영웅전의 열네 번째 주인공은 유럽의 심장부까지 진군하며, 오스만 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끈 위대한 술탄, 쉴레이만1세입니다. 16세기,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격돌하던 시기에 쉴레이만은 뛰어난 전략과 탁월한 통치력으로 동서양을 넘나들며 제국을 확장하고, 문학과 예술, 법제도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전장에서 무력만 앞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영웅전의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기동전의 천재, 사막 위에 전설을 새긴 전장의 여우, 에르빈 롬멜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그는 평범한 소위로 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전투에서 놀라운 감각과 기지를 발휘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직접 저술한 전술서 [보병공격]을 통해 리더십까지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활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영웅전의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신념으로 나라를 지킨 지도자, 샤를 드골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는 독일에 점령당하고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드골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망명 중에도 프랑스를 대표한다는 의지 하나로 ‘자유 프랑스’를 선포하고, 연합군과도 긴장감을 만들어낼 만큼, 그는 확고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