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떠올리는 태평양은 어떤 모습인가? 끝없이 펼쳐지는 깊고 푸른 바다 위 에메랄드 빛 산호섬, 원시의 자연과 낭만이 살아있는 곳, 이국적이고 섹시한 춤을 추며 외국인을 환영하는 원주민 여인들.. 과연 이것이 태평양의 전부일까? 이런 태평양에 대한 환상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우리는 2011년 SBS 창사특집 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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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바다, 태평양 시즌 1
4개 회차
2011-11-13 다큐멘터리
SBS 창사특집 4부작 다큐멘터리로 태평양에대해 다루었다.
시즌 1 전체 회차
4편1화
1화 · 2011-11-13상어와 여인2화
2화 · 2011-11-20야만의 바다북극에서 남극까지, 지구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해양, 태평양! 해저 약 4,300m 에 이르는 깊은 태평양 바다엔 아직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수많은 수중 생물들이 살고 있다! SBS “최후의 바다, 태평양” 제작진은 그 동안, 국내 방송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태평양 수중 생물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화
3화 · 2011-11-27낙원의 조건수많은 섬을 품에 안은 태평양! 육지부터 가깝게는 수 Km에서 멀게는 수천 Km씩 떨어진 섬. 그 고립된 공간, 섬에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에겐 낙원으로 그려지는 태평양의 섬.. 하지만 그 제한된 공간에서 삶을 유지한다는 것은 그리 녹녹한 일이 아니다. 태평양의 작은 섬에서 천년의 시간을 보낸 원주민들은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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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 2011-12-04비키니의 노래‘최후의 낙원’이라 불리는 태평양, 그러나 ‘낙원’이라는 이름 뒤에는 가려진 이면도 존재한다. 4부 “비키니의 노래” 편에서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태평양에 드리운 비극을 살펴보고, 그 비극의 역사를 통해 우리 곁에 태평양이 계속 낙원으로 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제작진들이 만난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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