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장대한 시베리아 툰드라 7,000km 대장정을 위한 전주곡 겨울이면 영하 50-60도는 기본이요. 여름에는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곳이 툰드라다. 툰드라 사람들이 수천 년 동안 이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힘은 과연 무엇일까? 1년 중 7개월이 겨울인 툰드라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은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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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툰드라 시즌 1
SBS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야말, 한티, 타이미르, 캄차카)의 사계와 다양한 민족의 삶을 본격적으로 밀착 취재했다. 장대한 시베리아 툰드라 7,000km 대장정을 위한 전주곡. 겨울이면 영하 50-60도는 기본이요. 여름에는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곳이 툰드라다. 툰드라 사람들이 수천 년 동안 이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힘은 과연 무엇일까? 1년 중 7개월이 겨울인 툰드라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은 대표적인 동물이 바로 순록이다. 순록의 이끼를 찾아 겨울에는 남쪽으로, 여름에는 북쪽으로 이동하는 순록유목민 또한 순록의 강인한 생명을 그대로 빼닮았다. 하지만, 예측불능인 대자연의 위협 속에서 인간의 삶은 극히 자연의 일부분일 수밖에 없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영혼을 존중하고, 대자연을 경외하는 툰드라 사람들, 그들에게 툰드라는 더 이상 척박한 땅이 아니라, 풍요의 땅이다. 툰드라 최후의 순록 유목민 네네츠 족에서부터 지구 유일의 곰의례가 남아 있는 한티족,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매개자로서의 샤먼까지... 얼어붙은 땅을 지키는 툰드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즌 1 전체 회차
4편국내 최초! 툰드라 최후의 순록 유목민 네네츠족 밀착 취재! 외부인의 접근이 불가능했던 시베리아 북서쪽 야말반도 공개 순록을 닮은 사람들, 마지막 순록 유목민 네네츠 소년의 성장이야기 가장 강하고, 가장 아름다운 땅 툰드라의 놀라운 생명력 대륙의 끝에서 가장 순수하고 강인한 소년들을 만나다! '세상의 끝'을 뜻하는 야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송사상 최초 공개! 툰드라의 깊은 숲.. 원시의 삶을 사는 파란 눈의 원주민, 한티족! 지구에서 나무가 자라는 최북단, 포레스트 툰드라. 그곳에서 순록을 키우고 물고기를 잡으며 원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티족’이다. 이제까지 국내에서 한티족의 언어나 역사는 물론 그들의 문화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 적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툰드라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 샤먼! "툰드라를 지키는 강한 샤먼들이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순록을 찾아주고, 여자들의 출산을 도왔죠. 그들은 자신을 칼로 찌르면서 다른 사람들을 치료해줬습니다." 영구동토의 땅, 툰드라. 수 만년동안 그 땅에 터를 잡고 살아왔지만, 자연은 늘 인간에게 혹독하고 매서웠다. 극한 조건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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