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란의 엇 쭈구리 농장에 다시 돌아왔다. 의회는 식당을 폐업시켰고, 날씨 탓에 농작물의 파종이 어렵게 됐으며 비용까지 솟구쳤다. 제러미에겐 한 해를 헤쳐 나갈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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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피날레를 장식한 시즌 2. 그러나 다시 돌아온 엇 쭈구리 농장은 엉망이다. 의회는 식당을 폐업시켰고 날씨 때문에 농작물도 피해를 본다. 새로운 수입원을 찾는 데 필사적인 제러미는 돼지치기와 염소의 공격 그리고 버섯의 세계로 입문한다. 한편, 농장 관리인으로 승진한 케일럽은 반갑지 않은 경쟁자를 상대하게 생겼다.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제일 가슴 아픈 이번 시즌.

혼란의 엇 쭈구리 농장에 다시 돌아왔다. 의회는 식당을 폐업시켰고, 날씨 탓에 농작물의 파종이 어렵게 됐으며 비용까지 솟구쳤다. 제러미에겐 한 해를 헤쳐 나갈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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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는 샌디 앤드 블랙 종 돼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한편, 케일럽은 누군가가 자기 밭에 파종하는 걸 보고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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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케일럽은 제러미에게 깜짝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러나 겨울 작업 때문에 서로 다투게 되고 둘 사이는 껄끄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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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는 케일럽의 농사에 도움이 될 만한 장비를 소개한다. 제러미와 리사는 양돈업자의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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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이 오고, 여러 방법을 이용해 안 쓰는 농지에서 수익을 올리려는 제러미의 ‘비농장의 농장화’ 계획도 활기를 되찾는다. 한편, 농장에 갓난 새끼들이 도착하자 모두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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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는 자신의 최신 사업인 버섯 재배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케일럽과 찰리는 매우 중요한 회의를 하러 런던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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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공사 때문에 엇 쭈구리 팀이 모였다. 제러미는 농장의 사슴 관리 문제를 해결하려고 영국 사슴 협회의 회장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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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확 시기에는 더욱 긴장이 감돈다. 제러미의 비농장과 케일럽의 농장 중에 어느 쪽이 더 수익을 냈는지 알아봐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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