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차르에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어업 방식인 응언쪼르, 그리고 제철 맞아 바다 위를 누비는 레무루와의 사투, 또 어느 상황에서든 긍정을 잃지 않고 하루를 힘내며 살아가는 바닷가 사람들까지. 인도네시아 문차르의 어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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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바다 시즌2
지구촌 곳곳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치열하고 다양한 삶을 기록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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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남인도에서 가장 큰 항구, 첸나이에사 만새기를 잡는 다섯명의 어부들을 만나고 코발람에서 30여명의 어부들이 함께하는 남인도 전통 방식의 그물 낚시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래스카 사람들은 경이로운 대자연의 일부로서 자연의 순환을 이해하고 다른 야생 동물들과 함께 공존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알래스카의 대표적 어종인 할리벗과 연어를 낚는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티모르의 유일한 유인도 아따우로 섬. 고립된 마을 아다라에는 해녀들이 산다. 아다라 마을에서는 해녀와 그녀들의 가족들은 매일매일 절실하게 바다에 기대어 살아간다. 문명에서 벗어난 외딴섬 아따우로에서 오로지 바다에 의지한 채 살아가는 해녀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인도의 가장 오래된 항구도시 투투쿠디, 여자들은 염전에서 그리고 남자들은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간다. 이들에게는 톡특한 어법이 있는데 알미늄 원판으로 만든 신발을 신고 바다에 뛰어들어 소라고둥을 잡는다. 종교의식에 쓰이기에 값비싸게 판매 된다는 소라고둥잡이를 중심으로 바다에 기대 살아가는 투투쿠디 어부의 삶과 문화를 소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네시아 마카사르에서 남서쪽으로 150km에 있는 불루쿰바(Bulukumba)는 오랜 세월 내려온 전통 참치잡이 롬폰과 어부들의 생활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국 알래스카에서 끝까지 전통을 지키면서 생활하는 이누이트 어부들의 바다 사냥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캄보디아 바다에서 남방 고등어를 잡는 어부들의 생활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국 안다만해 세계적인 관광지 피피섬의 늙은 어부의 바다이야기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다 위의 집시라 불리는 말레이시아 바자우족을 소개한다. 바다위에서 이동하면서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삶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국 최남단 라페섬에서 롱테일 보트를 이용해 돛새치잡이를 하는 어부들의 생활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네시아 북부 반디아체 지역 나시섬에서 문어를 잡아 생활을 꾸려나가는 해남 삼총사의 삶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리랑카의 북서쪽에 위치한 칼피티아. 거친 파도 때문에 ‘남자의 바다’라고 불리는 이 지역 바닷가에서는 매일 20~30명이 사람들이 나와 거대한 그물을 끌어당기는 작업을 한다. 스리랑카 전통 어업방식인 ‘마댈’. 배로 1km에 달하는 그물을 바다로 끌고 가 둥글게 펼친 후, 그물 안으로 물고기를 모여들면 육지에서 사람들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적인 관광지 푸껫의 바다에서 멸치, 가오리, 낙지, 쭈꾸미를 잡아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칸디나비아반도에 위치한 노르웨이는 수산물 강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연어가 세계인의 식탁을 점령했다면 오래전부터 노르웨이 사람들의 식탁을 점령한 생선은 대구다. 베르겐의 연어양식 현장을 살펴보고 북극과 가까운 호닝스버그에서 제철인 대구와 킹크랩을 잡는 어부의 삶과 문화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구밀도 세계 최고 국가 방글라데시에서도 가장 힘든 직업으로 꼽히는 어부들의 삶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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