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 걷어붙인 효리 회장님. 권력자 포스 팍팍 풍기며 대문을 나서는데... 항상 그녀 옆을 지키는 알뜰한 살림꾼 상순. 꼼꼼하게 장보기는 물론 효리의 치솟는 구매욕까지 자제시키는데... 두 사람은 민박집 오픈 준비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한편 민박집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는 아이유. 기술은 부족해도 의욕만큼은 충만한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돈이 없어도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될 무료 민박집이 제주에 오픈했다.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 제주에서 이 부부의 일상으로 들어가 함께 살아보는 특별한 경험. 이름 하여 효리네 민박. 요가로 하루를 시작하고, 이효리 부부가 차려주는 따뜻한 아침 식사가 있는 곳. 부지런하고 친절한 민박집 스태프 아이유가 반기는 곳. 효리네 민박에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찾아올까?

팔 걷어붙인 효리 회장님. 권력자 포스 팍팍 풍기며 대문을 나서는데... 항상 그녀 옆을 지키는 알뜰한 살림꾼 상순. 꼼꼼하게 장보기는 물론 효리의 치솟는 구매욕까지 자제시키는데... 두 사람은 민박집 오픈 준비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한편 민박집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는 아이유. 기술은 부족해도 의욕만큼은 충만한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드디어 민박집의 초인종을 누른 첫 번째 손님. 효리&상순 부부는 첫 손님맞이에 잔뜩 긴장을 하는데... 폭풍민박집 오픈 날 효리&상순의 첫 손님맞이는 어땠을지? 손님들을 챙겨주고픈 효리는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상순은 그런 효리에게 낄끼빠빠 주의보를 내리는데... 하지만 어느새 입 꼬리 잔뜩 올리고 손님들의 술자리에 끼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드디어 민박집에 첫 출근 도장을 찍은 아이유. 회장님과 사장님의 버선발 환영도 잠시, 숨 돌릴 틈 없이 본격적으로 민박집 일을 하나 둘씩 배우기 시작하는데... 첫 번째 업무는 바로 커피 만들기. 기술을 전수받은 아이유는 손님에게 대접할 커피를 직접 만들어보는데... 여행의 꽃, 바비큐파티가 열린 민박집의 밤. 25살 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효리네 민박 영업 셋째 날, 민박객을 위한 첫 픽업 서비스를 나간 상순. 노부부 손님들은 상순의 안내로 무사히 체크인을 마치고, 임직원들은 노부부를 위한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회장님 지휘아래, 노부부 관광코스와 교통수단까지 완벽 해결! 한편 효리가 매일 빠트리지 않는 일과인 강아지 산책시키기. 오늘은 직원 지은이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박집 영업 4일차 아침, 주방에서 분주하게 요리하는 효리 회장. 맛깔스러운 도시락부터 비빔국수까지 민박객들을 위한 맞춤형 음식을 준비하는데... 효리표 특급서비스를 받은 손님들의 반응은? 한 지붕 아래 세 명의 뮤지션, 효리네 민박 주제곡 작업? 지금 이 순간만큼은 민박집 직원이 아닌 뮤지션 모드. 능숙하게 코드를 잡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전체 소등 후, 모두가 잠든 고요한 민박집의 새벽, 정적을 깨고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는 한 손님. 잠에 들지 못하고 계속 마당을 배회하는데... 과연 손님에게 무슨 일이? 민박집 영업 5일차! 오늘은 지은이 서울 가는 날. 효리는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갈 지은을 위해 조기 퇴근을 시켜서 컨디션 조절을 해주고, 특훈을 통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박집 영업 6일차. 손님들이 눈을 비비며 하나 둘 일어나고 효리 회장님의 요가수업에는 역대 최다인원이 출석. 몸이 뻣뻣한 손님들은 맞춤형 특별지도까지 받으며 운동으로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는데... 한편 오늘 지은이는 제대로 칼을 들었다. 서울에서 미리 연습했던 단호박수프를 만드는 지은. 과연 지은이가 직접 만든 수프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른 아침부터 주방으로 모인 민박집 직원들. 오늘 떠나는 손님들을 위해 특별한 조식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제주를 담은 메뉴, 성게 미역국부터 달걀말이, 갈치구이까지 상다리 부러질 듯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 정들었던 손님들과의 아침식사 분위기는 어땠을지? 북적북적했던 손님들이 모두 떠나고 텅 빈 민박집. 오늘은 효리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박집 영업 8일차, 오랜만에 울리는 초인종 소리. 젊은 20대 부부 체크인 소식에 효리는 반갑지만, 부부들 사이에서 혼자인 지은이는 외롭다. 하지만 짝 없는 지은이 앞에 나타난 또 다른 손님. 과연 효리네 민박 문을 두드린 여덟 번째 손님은? 영업개시에 열정 가득, 의욕 충만한 직원들. 손님들을 위한 초특급 서비스를 팍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아침부터 비가 내리던 제주도. 비 때문에 여행계획이 틀어진 손님과 함께 쇼핑을 나간 효리와 지은. 마음에 드는 옷들을 끊임없이 주섬주섬 골라 들고, 서울에선 몰랐던 쇼핑의 재미에 눈을 뜨게 된 지은. 그간 억압되었던 쇼핑 욕구를 분출하는 지은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원조 쇼핑왕 효리. 그 어느 때보다 밝은 여자들의 쇼핑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영업 10일차에 접어든 효리네 민박. 오랜만에 밀려드는 손님에도 절대 당황하지 않고 웰컴주스부터 방 배정까지 프로답게 해내는 직원들. 손님들이 여행을 떠난 사이, 각자의 업무를 보는 직원들. 상순은 장을 보러, 효리&지은은 반려견과 제주 바다와 마을이 한 눈에 들어오는 금오름에 오른다. 반짝이는 햇살과 함께 제주의 시원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박집에서 울리는 비명 소리와 손님과 멱살잡이하는 효리? 사실은 경찰 동기들의 호신술 특강, 실전은 개싸움. 한편 동생 졸업식 때문에 미국에 도착한 지은이, 효리 언니와 상순 사장님의 안부가 궁금한데... 효리&상순 부부는 손가락 씨름으로 2차전 돌입. 2전 2패해 열불이 난 효리와 제주의 푸른 바다로... 그리고 갈수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영업 14일차 아침, 특별히 요리를 잘하는 손님과 함께 조식을 준비하는 지은. 지은이의 감자수프와 손님의 근사한 요리로 채워진 아침 밥상으로 기분 좋게 출발. 한가한 오후 특별한 외출에 나선 직원들. 바다로 나가 텐트까지 치고 여유를 한껏 즐기던 그 때, 패들보드를 들고 성큼성큼 바다로 향하는 효리. 제대로 물 만난 효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영업 마지막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시작되는 민박집의 아침. 늘 그랬듯 하나 둘 눈을 뜨는 손님들과 어김없이 지은이의 요리로 완성되는 아침식탁, 그리고 여전히 손님들과 설거지 쟁탈전을 벌이는 지은. 떠나기 전 방명록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남기는 손님들. 그렇게 마지막 손님들까지 전원 체크아웃 후 북적북적했던 손님들이 모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