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촉 기획안을 모집한다는 주임님의 말에 와카코는 고민에 빠진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던 와카코는 기운을 내기 위해 퇴근길에 돈가스집에 들른다. 돈가스에는 늘 맥주를 선호했던 와카코지만 책에서 어떤 문호가 돈가스에 따뜻한 정종을 마셨던 것을 떠올리고 돈가스와 따뜻한 정종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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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코와 술 시즌 6
술을 좋아하는 '주당녀'인 20대 직장 영성 와카코가 매일 밤 혼자서도 술을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술집 탐방에 나서 먹음직스러운 안주와 시원한 수 한 잔으로 혼자만의 편안한 시간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드라마
시즌 6 전체 회차
12편한 옷가게의 쇼윈도에 걸려 있는 원피스를 보고 가던 길을 멈춘 와카코. 옷가게 직원과 눈이 맞았지만 바로 자리를 뜬다. 미련이 남은 채로 거리를 서성이다가 세련된 중화요릿집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예쁘게 플레이팅된 피단과 맥주를 먹으면서 새우 마요네즈가 나오길 기다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와카코는 회사 동료인 미 선배에게 저렴한 술집을 소개받아 선술집을 방문한다. 와일드한 사장님의 대응에 다소 긴장한 와카코는 얼떨결에 문어 회와 보리소주를 주문하지만 저렴하고 맛있는 술과 안주에 흠뻑 빠져 마음껏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터넷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데 푹 빠진 오카다 주임의 태블릿으로 모여드는 직원들. 와카코도 얼떨결에 음식을 두 종류나 주문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돈을 많이 써서 합리적인 가격의 대중 술집을 찾다가 어묵튀김과 차가운 일본주를 먹게 된다. 그리고 휴일을 맞이하여 주문했던 복어 명란젓과 야마가타 소고기로 만든 수제 콘비프를 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카다 주임이 거래처에 들러 몬자야키를 먹고 온다. 와카코가 한 번도 몬자야키를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하자 동료들은 놀란다. 히로시마 사람이라서 다른 지역의 음식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게 아니냐는 소리를 들은 와카코는 몬자야키를 먹으러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후현에서 여행하다가 우연히 친구가 된 응우옌 씨의 남자친구가 아라쿠 사장님의 아들인 테츠야 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랜만에 세 사람이 같이 만나서 즐거운 식사를 한다. 그리고 베트남 요리가 먹고 싶어진 와카코는 응우옌 씨가 추천한 베트남 음식점을 방문하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와카코는 모처럼 반차를 냈는데 회의가 길어지는 바람에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퇴근한다. 술을 마시기에도 이른 시간대라 적당한 곳이 없는데 우연히 카페 앞에 진열된 샘플 핫도그를 본다. 와카코는 곧바로 들어가서 핫도그와 맥주를 주문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와카코가 외근을 하러 갔다가 돌아오자 아베 씨가 책상을 정리하고 있다. 올해는 기필코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하겠다는 아베 씨에게 자극을 받은 와카코는 평소에 가고 싶었던 노포 술집으로 향한다. 와카코는 거기에서 처음 먹는 메뉴를 주문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와카코는 회사 동료인 아베 씨의 추천으로 요리 교실의 체험 수업에 참여한다. 와카코는 파스타와 그라탱을 만들면서 요령을 터득하고 요리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카다 주임이 이토에게 환영회를 준비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고 신입사원 환영회 때 긴장해서 즐기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날 제대로 먹지 못해서 우동집에 들른 와카코는 그 가게 사장님 덕분에 술을 좋아하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와카코는 주말에 ‘코에도 맥주 공장’에 견학을 하러 간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공장을 견학한 뒤,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음 시간! 여러 종류의 맥주를 만끽한 와카코는 직영 레스토랑을 소개받아 곧바로 그곳으로 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카다 주임은 와카코가 예전에 제출했던 판촉 기획서가 통과되었다고 알려준다. 자신에게 선물도 줄 겸 바빠지기 전에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유명한 맛집을 예약하고 A5 등급의 소고기 로스트비프와 레드 와인을 즐기는 와카코. 그 덕분에 판촉 이벤트는 무사히 끝났다. 열심히 일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 와카코가 선택한 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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