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

Season 1 · 1240화

PD 수첩 1240화

대한민국 사모펀드 3부 - 코스닥의 '타짜'들

2020-05-05

거짓말이 곧 돈이 된다! 개미들 울리는 ‘꾼’들의 기막힌 사기극! - ‘타짜’들의 뒷배는 따로 있다? 법도 무섭지 않은 그들의 세계 5월 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PD수첩' ‘대한민국 사모펀드 3부작 - 3부 코스 닥의 타짜들’은 시가총액 241조 원, 대한민국 제2증권시장인 ‘코스닥’에서 벌어지는 기막힌 사기극을 추적한다.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수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 부장관이 한국 기업 의 사내이사로 온다는 소식이었다. 해당 기업과 관련해 'PD수첩'으로도 제보 하나가 전해졌다. 이 기업의 최대주주 가 무자본 M&A로 유명한 이른바 ‘기업사냥꾼’이라는 것. 그렇다면 힐러리의 사내이 사 소식은 가짜였던 것일까? <PD수첩>은 해당 기업의 임원들을 직접 만나보았다. 실제로 만난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부터 메르켈 독일 총리까지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 며, ‘꿈의 암치료기’라 불리는 독일의 중입자암치료기를 국내에 독점적으로 들여와 투자만 하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수상한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해당 기업은 거액의 수수료를 받고 암환자 들의 ‘이송치료’를 중개하고 있는데, 치료를 받았던 환자의 상당수가 오히려 상태가 악화돼 사망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면 해야 한다’는 대 표의 말만 믿고 타지로 갔던 환자들은 항암치료보다 더 괴로운 부작용을 안고 한국 으로 돌아와야 했다. ‘이송치료’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기업은 직 접 ‘중입자암치료센터’를 설립한다며 투자자들을 모으고 나섰다. 과연 이 기업이 투 자를 받는다는 ‘중입자암치료센터’ 설립은 실체가 있는 것일까? 아니면 거짓된 정보 로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일까? 코스닥의 타짜, 기업사냥꾼들이 기업 가치를 띄우는 또 다른 방법은 상장사에 호재 성 신규 사업을 붙이는 것이다. 지난 2부 ‘조국펀드 추적기’에 등장했던 자동차 부품 업체 ㈜익성 역시 영어교육업체 WFM에 2차전지 사업을 붙여 우회상장을 시도

PD 수첩 Season 1 1240화 관람 포인트

PD 수첩 Season 1 1240화 ‘대한민국 사모펀드 3부 - 코스닥의 '타짜'들’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166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공개된 러닝타임 정보가 없으므로 실제 재생 화면에서 전체 길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일은 2020-05-05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PD 수첩의 공식 장르와 작품 소개를 함께 보면 회차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Season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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