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수첩

Season 1 · 1320화

PD 수첩 1320화

당신의 주식, 안전합니까?

2022-03-01

기업의 횡령·배임 등 문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주들을 보호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들여다본다. ■ 허술한 통제시스템이 만들어낸 ‘소도둑“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린 오스템임플란트 2,215억 원 횡령 사건! PD수첩이 취재 중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은? 횡령사건의 주범 직원 이 씨가 과거 업무추진비 악용으로 징계 사실이 있었다는 것. 그럼에도 오스템임플란트가 이 씨를 재무팀에 계속 근무시켰던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이 씨는 회삿돈을 횡령해 수십 차례 주식투자를 하기까지 이르렀는데..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했음에도 재무팀장 이 씨의 횡령을 회사가 적발하지 못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보통 이 정도로 큰 금액이 이례적으로 인출될 경우 금융기관에서 대표자한테 혹시 회사에서 확인하셨나? 무슨 목적으로 인출하시나? 물어봅니다” - 김성훈 변호사 인터뷰 中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갖춰진 프로세스대로 처리했을 것”이라고 밝힌 주거래 은행. 과연 주거래은행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에 사실을 통보했을까. 이에 대한 오스템임플란트의 입장은 무엇일까.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건에서 드러난 기업의 내·외부 통제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점을 파헤쳐본다. ■ 개미들을 좌절시킨 ‘거래정지’, 한국거래소를 향한 비난? 17만 주주들이 희망을 품고 투자한 신라젠. 하지만 2020년 5월, 문은상 전 대표의 상장 이전 횡령•배임으로 인한 거래 정지! 한순간에 모든 희망을 잃어버린 주주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리고 수면 위로 떠 오른 문은상 전 대표 부부의 부동산 투자 의혹? 과연 의혹은 사실일까. PD수첩에서 문은상 전 대표 부부의 부동산 투자 실체를 추적한다. “상장 전 일을 가지고 지금 상장 폐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거래소를 믿고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지금 여기 나와 있겠습니까. 100% 거래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D 수첩 Season 1 1320화 관람 포인트

PD 수첩 Season 1 1320화 ‘당신의 주식, 안전합니까?’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166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공개된 러닝타임 정보가 없으므로 실제 재생 화면에서 전체 길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일은 2022-03-01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PD 수첩의 공식 장르와 작품 소개를 함께 보면 회차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Season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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