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프라임

시즌 1 · 217화

MBC 다큐프라임 217화

청년의 꿈, 실리콘밸리를 만나다

2012-11-15 49분 다큐멘터리

■ 기획의도 한국의 IT 청년기업인, 실리콘밸리에 뛰어들다! 국내 IT업계에서 촉망 받는 젊은 기업가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실리콘밸리 도전기! 실력파 벤처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한 IT기업 ‘A'사. 기술에 인문학과 전통문화 요소를 접목시킨 독특한 사업아이템(어플리케이션)을 들 고, 실리콘밸리라는 글로벌 시장에서 자신들의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도전을 결심 하게 되는데.. 네트워킹을 통해 상생하며 발전하는 것은 IT산업의 속성. 이 업체가 구축해온 현지의 기존 네트워크, 여기에 덧대어 또 새로운 만남들이 이어지는데... 이들의 패기 넘치는 도전 과정.. 하지만 이내 결코 녹록치 않은 현실에 부딪치게 되 고.. 이들을 지켜보며 시청자들은 꿈과 도전, 그리고 만남의 의미를 한 번 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세계적인 IT 이벤트 ‘테크크런치’, 실리콘밸리 내 신생기업의 산 실이라 할 수 있는 창업보육시스템, 또 우리가 배워야할 독특한 창업문화와 투자 및 협력 시스템 등 실리콘밸리의 속내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주요내용" # 실리콘밸리 진출을 앞둔 출국준비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실리콘밸리 입성을 앞두고 출국준비가 한창이다. 현지에서 만날 업체들에게 건네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인사동을 둘러보며 물건을 고르는 ‘A'사의 대표 고경환씨와 직원들.. 사무실에서 마지막 회의도 진행되고. 벤처 보육센터에서 독립하여 넓은 사무실로 이전하며 출정고사를 겸한 파티가 열린 다.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출국준비가 마무리 되는데.. # 실리콘밸리 입성 ‘A'사의 고영혁 이사와 더불어 먼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프로그래머는 숙소에서 홀로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하는데 여념이 없다. 한편 실리콘밸리 진출을 앞두고 현지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고이사의 지인도 함께 만나 조언도 듣고... 열흘 뒤, 고대표가 고이사의 부인과 아들과 함께 입국하고, 본격적인 테크크런치 행사를 대비한 막바지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는데.. #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 행

MBC 다큐프라임 시즌 1 217화 관람 포인트

MBC 다큐프라임 시즌 1 217화 ‘청년의 꿈, 실리콘밸리를 만나다’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552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49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2012-11-15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MBC 다큐프라임은(는) 다큐멘터리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시즌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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