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프라임

시즌 1 · 325화

MBC 다큐프라임 325화

도시, 진화를 꿈꾸다

2017-11-04 54분 다큐멘터리

■ 기획의도 조선 후기 지리서 "택리지"는 사람이 살기에 좋은 조건으로 지리(地理), 생리(生 利), 인심(人心), 산수(山水)를 모두 갖춘 곳이라고 했다. 그리고 난지도를 사람이 살 기에 좋은 땅이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이 압축 성장을 하면서 난지도에는 쓰 레기가 버려졌다.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난지도는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고 낙후된 상암동은 디지털미디어시티로 변신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21세 기 사람 살기 좋은 곳으로의 진화를 꿈꾸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누군가의 꿈과 열정을 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도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방송내용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이들이 있다. 1인 미디어계의 스타, 대 도서관 나동혁 씨와 영화감독이자 VR 콘텐츠 제작자인 채수응 씨! 어떻게 하면 보 다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할까? 늘 고민하는 이들이 1인 미디어와 기존 방송의 만남 으로 생산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고 VR 시네마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이들이 꿈과 열정을 통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닮을 꼴, 영국 샐포드시 미디어시티:UK 과거 항만도시이자 물류 거점도시였던 영국 샐포드시! 하지만 도시의 주요산업이 세 월의 뒤안길로 사라지면서 도시도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던 중 샐포드시는 잃어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미디어시티:UK 조성에 나섰고 영국 공영방송 사인 BBC 유치에 성공하면서 도시는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만난 독 립 프로듀서 알렉스! 그를 통해 미디어시티:UK를 움직이는 원동력을 알아본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도전과 과제 그렇다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젊은 기업이 들어오고 입주기업과 협업으로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의 창의적 클러스터!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있

MBC 다큐프라임 시즌 1 325화 관람 포인트

MBC 다큐프라임 시즌 1 325화 ‘도시, 진화를 꿈꾸다’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552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54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2017-11-04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MBC 다큐프라임은(는) 다큐멘터리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시즌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즌 1 회차 바로가기